중국에 처음 가는거라 무서워서 하얏트로 예약을 했다.
좀 더 전통적이고 로컬느낌의 호텔에 가고싶었지만..
결론은 대만족!!
베이징 그랜드하얏트 리뷰가 한국 사람 리뷰는 거의 없어서 리뷰를를 쓰게 되었다.
내 돈 내산이고 홈페이지에서 1박 350,000원 정도에 제일 기본방을 예약 했다. 아고다 같이 더 저렴하게 할 수 있는 곳이 있다면 그런데서 해도 될 거 같다.


화장실도 넓고, 샤워시설이랑 변기랑 나눠져있었음

중국은 와이파이 연결 시 인스타그램과 유튜브가 되지 않는다.
호텔 와이파이도 마찬가지니 esim을 사용하거나 sns를 참아야한다.

방이 무척 컷다. 수건깔고 홈트해도 될수준임.
테이블도 널찍해서 야식 시켜먹기도 좋았다.
야식 시키는 법과 베이징 배달음식 추천은 따로 정리해서 아래에 링크 걸어두겠음

베이징 그랜드하얏트에서 걸어서 나가면 apm이 있는 왕푸징 거리가 있다.
이 근처에서 논다면 걸어서 어디든 갈 수 있고, 저녁 9시 전에는 쇼핑몰을 통해 호텔로 들어갈 수 있어서 추운데 편했다.
헌지우이치엔 양꼬치, 하이디라오, 사계민복 모두 걸어갈 수 있다. 예약방법과 지점도 글로 정리해서 아래 링크 걸어두겠다.

다른분들 리뷰에서 볼땐 수영장에 아무도 없고 무서워보였는데, 막상 가니 사람들 다 재밋게 놀고있고 괜찮아보였다.
우리는 수영복을 안가져가서 앞의 헬스장에서 운동했음

헬스장 되게 좋았다. 스트레칭 공간 따로 있고, 테크노짐 기구 종류별로 있음.

아 참고로 직원분들 다 영어하신다.
누가 중국 영어못한대 그말듣고 중국어 회화 준비해갔는데
나보다 영어 잘함
어이가없어서 참;;


건물이 진짜 웅장하고 생각보다 밤늦게 돌아다녀도 무섭지 않다. 로비 라운지에도 사람들이 맥주마시고 있는데, 우리는 그냥 배달시켜먹었다.



객실에서 보이는 중국스러운 풍경도 예뻣다



근처에 차지티가 있어서 아침 나가기 전 화장할때 남편이 사옴
난 차지티가 제일 나았음

베이징 크롬하츠도 사고
여기도 물건이 없어서 겨우건짐

택시 타기 편하게 되어있어서 승하차 걱정은 안해도된다.
짐도 다 싣어주시고 빼주시고.
다만 원형 로터리가 좀 막혀서 오래걸릴 때가 있다.

객실까지 로봇이 배달음식 가져다준다.
이게 다른 블로그에 안나와있어서 궁금했는데
로봇이 배달음식 가져다줍니다!!

지 혼자 엘베도 타고감
어찌나 대견하던지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다음 포스팅에는 베이징 그랜드 하얏트 조식 정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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